'건축설계'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12/05 유럽 유저의 모델링 파일을Artlantis Studio로 렌더링 해보았습니다. (1)
  2. 2011/10/15 Award 판넬을 위한 작업(Archicad MEP와 Artlantis Studio)
  3. 2011/08/26 디테일이 숨쉬는 용인 단독주택-아키캐드, 아틀란티스 스튜디오
  4. 2011/08/09 SKY Home Model로 전원타운 만들기 (3)
  5. 2011/07/31 언덕위의 주택.(Revit & Artlantis Stuido)
  6. 2008/11/12 공동주택 디자인 1
  7. 2008/10/25 울산 주택 설계 (3)

유럽 유저의 모델링 파일을Artlantis Studio로 렌더링 해보았습니다.

삽질/삽질(건축.도시) 2011/12/05 20:00
유럽의 아틀란티스유저 카페에서 다운로드 받은 OBJ파일을 렌더 해보았습니다.
오래전에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폴더정리하다가 우연찮게 다시 발견했는데..
나중에 한번 재질을 입히고 렌더링 해보고자 했던 거입니다.

모델링을 무슨프로그램으로 한지는 모르겠지만 (ArchiCAD인 듯)
도로를 사이에 두고 떨어진 두 대지를 잘 연결하고 푼 계획 프로젝트입니다.

폴더에 보니 다른 유럽유저들이 렌더링한 이미지(마지막에 올려두겠습니다.)도 스크랩 해놓았네요
이상하게 한번 아틀란티스파일을 어떻게든 재질을 입히고 빛을 주고 그림이 제대로 나올 때까지 열면 멈출수가 없습니다.
표현하는데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작업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먼저 원본 파일을 열어보면 아무런 재질이 들어있진 않습니다.

화이트 모델

Heliodona만 조정하고 렌더를 걸어보았습니다...모델링이 디테일하게 되어있어서인지 화이트렌더결과물도 나름 느낌이 좋은 거 같습니다.


메인 건물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모형 느낌이 나는 렌더링도 선호하는 편입니다.



재질없이 렌더링 한 것과 재질을 입힌 렌더링을 같이 차례로 나열해봅니다.(모든이미지들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렌더링시간은 10분 이내로 걸렸습니다.
아틀란티스 4 로 오면서 64bit가 완전히 지원되기에 작업 퍼포먼스면이나 렌더 속도 그리고 품질면에서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인 거 같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다른 유저가 렌더한 이미지입니다. 한번 비교해 보시죠.

렌더링한 후에 피라네시에서 다시 터치한 듯 합니다.

피라네시는 예전에 관심을 두고 해보았지만 그렇게 와닿지는 않더군요..개인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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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축대학생 2011/12/06 01:21 Modify/Delete Reply

    와웃!!!!! 잘보고 갑니다!! 전 아틀란티스 이제 입문자로서 부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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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판넬을 위한 작업(Archicad MEP와 Artlantis Studio)

삽질/삽질(BIM 3D.4D.5D) 2011/10/15 21:28
길이 270m..곡면 지붕 슬라브..그리고 커튼월 건축.구조와 MEP가지 구현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규모가 크다는 것을 작은 이미지에 표현한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았습니다.
아직은 공사중인 건물이기에 설명은 나중으로 미루어야 될 거 같습니다. 많은 BIM 모델에서 MEP를 전체 구현 한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듯...
9웰에 한 BIM BUZZ만 보더라도 외국에서는 많은 BIM 성과들이 쏟아내는 듯 합니다..
한국에서도 좀 더 많은 성과가 나와서 발표하는 사례가 많았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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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숨쉬는 용인 단독주택-아키캐드, 아틀란티스 스튜디오

삽질/삽질(BIM 3D.4D.5D) 2011/08/26 03:06


단독주택입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건축사무소 공감의 이현수소장 설계를 아키캐드로 옮기고 아틀란티스 렌더링을 했습니다.
사무소를 먼저 오픈해 저지른 이유를 충분히 그의 디자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사무소를 계획하고 있는지라 늘 부러울 따름입니다.


현장 View와 맞춰본 아틀란티스 렌더링 컷입니다. 아무래도 왜곡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공 완료된 주택의 캐드도면을 받아 후배직원이 아키캐드로 모델링 한 것을 받아서  구석 구석 디테일을 살리고자 하였습니다.
스케치업과는 달리 아키캐드는 역시 디테일을 충분히 살리기에 훨씬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어 정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전에는 레빗을 먼저 접했기에 Autodesk프로그램에 오랫동안 익숙해 있었던 터라 레빗고유의 색감이나 프로그램내에서의 렌더에 약간 마음을 뺏기기도 했지만 역시 아키캐드의 선택은 중소규모 건물을 BIM으로 설계하고 시공까지 생각하고 있는 저에겐 탁월한 선택인 거 같습니다.

아틀란티스 파일로 Export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본 결과 한 부재의 각기 다른 재질을 그대로 Export해주고 아키캐드내의 레이어와 부재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뽑아내주는 걸 보면 Avent사는 아키캐드에 공을 많이 들이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요소에 있는 사용자 세팅 환경을 보면
그저 놀라울 따름 입니다. 아틀란티스로 렌더링 했습니다.

지금쯤 거의 준공이 다되었을 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재료의 선택이 비용이 어느정도 들어간다는 것을 감안 한 선택인 듯 합니다.


아클란티스 뷰입니다.



View를 돌리다 보니 발코니 위에서 본 각도가 웬지 마음에 들어서 한 컷 잡았습니다.


단면입니다. 아키캐드에서 3D Cutting Plane으로 Export하는게 훨씬 갈끔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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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Home Model로 전원타운 만들기

삽질/삽질(건축.도시) 2011/08/09 13:00


인터넷에 있는 SK D&D의 SKY Home 이미지를 보고 스케치업으로 모델링하고 아틀란티스로 렌더링 해보았습니다.
편안한 전원타운의 느낌을 살려보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아파트를 벗어나 주택을 직접 지어 옮기고 싶은 마음의 발로라 생각됩니다.
하루도 안 걸려 모델링하고 렌더링 한거라 디테일은 없지만 간략한 모델링이더라도 잘 조합해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어떠신지요? 저런 분위기의 단지가 있다면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 있는 스카이홈 이미지입니다.

대기업에서 단독주택 시장에 뛰어들었기에 많은 관심을 가진 회사였습니다.
나름 많은 모델유형들을 가지고 있지만 구조의 태생적 한계 때문인지 좀 더 나은 변화를 가지지 못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기대하는 바가 큰 브랜드입니다.

스케치업으로 모델링을 해보았습니다.


배치이미지는 예전에 웹에서 본 이미지의 느낌이 참 좋아서 View를 비슷하게 잡아 보았습니다.(그때의 색감이나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아마 Vue로 렌더링한 이미지였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 모델을 이리저리 배치해서 아틀란티스에 담았습니다.



요즘 들어 주택을 시공해보고 싶을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두서너번 주택은 아니지만 5층규모의 건물들을 아니지만 시공을 도맡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나의 영역밖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든지...지금 생각해보면 그 기회를 고스란히 마다한게 아쉬움이 참 많이 남습니다.
BIM을 접하고 나서는 좀 더 시공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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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민규 2011/11/20 02:46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아틀란티스를 쓰고있습니다. 지금은 공부하는 학생이고요.

    검색하다 이곳에 왔는데 글과 정보가 참 좋아서 이렇게 코멘트 답니다!!

    자주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2. spade-work 2011/11/30 22:34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구경하시다가 댓글 달아주시는 거 쉽지 않은데 기분 좋습니다.
    작업 내용이나 그런 것들 좀 더 상세하게 올리면 도움이 좀 되실건데 내용상으로 부족함을 느낍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글 남겨주십시요.

  3. 나그네 2012/01/31 12:08 Modify/Delete Reply

    저도 지나가던 사람 입니다 ㅎㅎ
    멋진 작품들을 보다보니 취미로 나마 배워보고 싶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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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의 주택.(Revit & Artlantis Stuido)

삽질/삽질(BIM 3D.4D.5D) 2011/07/31 20:00
Revit2012 평가판을 한번 깔아 보았습니다. 2011버전을 가지고 기본적인 내용을 독학할 때보다 발전된 느낌이었습니다.
좀 더 빠르다는 것과 Revit는 건축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색감과 요소를 가졌다는 것
Autodesk제품을 다루어 본 사람이라면 접근이 그리 어렵지 만은 않다는 것.
반면 아키캐드는 사용자화가 오랫동안 잘 된 프로그램 느낌...
마치 독일차를 보듯 유럽프로그램 특유의 튼실함이 있습니다. 팀워크로 작업 할 때는 그 즉각적인 응답성이 놀랍습니다.

Revit 3D View 화면입니다.


좀 더 두 프로그램을 스터디 해봐야 되겠지만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Revit Sample파일을 아틀란티스로 export한 후 렌더링 해보았습니다.
아틀란티스 스튜디오 작업 시간은 1시간정도.. 렌더링 시간은 5분이 채 안되는 군요.

배경을 달리해서 두개의 최종 컷을 얻었습니다. 어떤 게 나으신지요?

렌더타임 4분43초 포토샵에서 배경만 합성하고 좀 선명하게 하였습니다.

렌더타임 4분51초(아틀란티스 없으면 못살거 같은 렌더타임입니다)아그파라는 필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느낌이 좋습니다.

첫번째 이미지 아틀란티스 화면입니다. 클릭하면 큰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미지의 햇빛값입니다. 빛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틀립니다.


레빗화면입니다. 기본적인 표현방식이 마치 스케치업처럼 레빗 특유의 색감이 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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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디자인 1

삽질/삽질(건축.도시) 2008/11/12 23:11


우리나라에는 작은 땅덩어리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아파트들이 방방곡곡에 널려 있다.
하지만,수도권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입면과 매스들로 좁은 국토의 효율성은 좋아졌을지라도
수려한 국토에 어울리지 못하는 외관으로 경관을 훼손하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다고, 필자가 공동주택의 수려한 입면을 일필휘지로 그려낼 재주가 없었고,
법규의 제도선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공동주택의 계획 특성상 최대의 용적률을 만들어내기 위한 성냥갑디자인을
벗어날 수 있는 재주도 없었다.
이것은 앞으로 필자의 계속된 노력으로 새로운 공동주택의 입면과 매스디자인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러기에 앞서 부끄럽지만, 지금까지 해온 공동주택 디자인 자료를 공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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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택 설계

삽질/삽질(건축.도시) 2008/10/25 04:25

주택설계는 많이 하지 않지만, 친한 회사후배가 고향에 집을 짓기로 했다는 말에
결국, 디자인본능이 살아나 버렸다.
그것도, 무보수로 순수하게 설계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주택을 설계할 당시에는 건설회사에 재직중이었기 때문에, 내가 직접 드로잉할 시간이 많지 않았다.
무보수인만큼 사용자들의 특성과 향후 자녀들이 모두 결혼했을 때를 대비한 실면적과 실배분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했다.

<주택 모형 이미지 - 작업 스케치업>



<주택 완공사진>



1.지하1층

이 주택의 대지는 경사지에 위치하고 있다. 주출입구쪽이 대지가 낮아 2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배치하였고,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누각진입처럼 상부에 구름다리가 지나가고 돌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집이 보이게 된다.







2. 지상1층

이 집에는 평소엔 50대 후반의 부부만이 거주한다. 두 아들은 외지에서 거주하므로, 평소엔 좀 썰렁할 수 있다.
하지만, 건축주가 인품이 좋아 지인들이 초대가 잦고, 두 아들이 결혼을 하고 나면 언제든지 같이 살 수 있는
각각이 독립된 공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1층은 언제나 이 집에 거주하는 아버님과 어머님의 공간으로 설계하였다.
일반 단독주택이지만, 마스터룸에는 최신 공동주택 평면과 같이 드레스룸과 목욕실을 연결시켰으며,
면적의 제한에서 조금 자유롭다는 장점을 살려, 드레스룸 옆에 간단한 서재를 연결시켜 아버님이 밤이나
샤워 후 간단히 책도 읽을 수 있고, 맥주도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주방은 어머님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주부들의 로망을 최대한 실현시키려고 노력했다.
조리대와 아일랜드테이블을 "ㄷ"자로 배열하여 작업동선을 연결시켰고, 발코니로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뒷마당의 장독대에서 장을 가져오기 편리하도록 하였다.
또한, 식탁에서 밥을 먹는 시간에 사방이 막힌 식당을 탈피하고, 단독이라는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스터룸과 주방/식당 사이에 중정을 설치하여 시각적으로 외부를 관망하게 할 수 있게 하였고,
전체적으로 깊이가 긴 실내에 채광을 극대화시켜 밝은 실내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중정은 내외부공간이 수평, 수직으로 상호관입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거실은 1층에서 2층으로 상부를 오프닝하여, 천정고를 높이면서, 2개층 높이의 커다란 전면창으로
햇살이 한가득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다. 대지의 위치가 높은 지대에 있어서, 전망 또한 탁월하다.
중정과 거실은 외부와 내부에서 각각 수직적인 공간의 상호관입을 유도함으로써
단절된 공간이 아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게끔 하였다.

GUEST ROOM(손님방)은 현관에서 바로 드나들 수 있도록 하여,
만일 불편한 손님일지라도 서로 프라이버시를 침해받지 않도록하면서, 별도의 화장실을 인접배치하여
손님들이 밤이나 처음왔을때, 화장실을 찾아 헤메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계단실은 남북방햐으로 수직창을 두어 채광을 유도하면서 동측의 인접대지 주택과 시각적으로 차단하여
실내 프라이버시가 외부로부터 보호받도록 계획하였다.











3. 지상2층

동쪽의 목재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에 다다른다.
2층은 두 아들의 방이다. 두 아들 모두 이제 장성하여 곧 3~4년 내에 결혼을 할 나이다.
다 같이 살지는 않겠지만, 명절이나 산후조리를 집에서 하게 될때면 서로 불편하지 않게 독립된 공간을 확보했고,
큰아들과 작은아들의 위계를 생각하여 화장실로 위계를 두었다. 욕조가 딸려있는 방이 큰 아들의 방이고,
욕조대신 샤워부스를 설치한 방이 작은 방이다.
작은 아들보다 큰 아들이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으므로, 큰 아들방은 화장실과 연계하여 계획했다.
또한, 큰 아들방의 베란다는 작은아들의 베란다보다 크게 위치를 잡았고,
작은 아들의 방은 작은 베란다 대신 1층으로부터 수직으로 연결되는 중정을 바라볼 수 있는 수직창을 설치했다.
각각의 방이 서로의 위계를 가지면서, 각각 본연의 장점을 갖도록 하여 불만을 최소화 하였고,
작은 아들의 방과 큰 아들 방 사이에 티테이블을 놓을 수 있도록 복도를 SET BACK시켜 휴게공간을 두었다.

2층의 복도겸 거실은 1층의 거실과 수직으로 VOID되어 있어, 주간에는 전면창으로부터 채광을 극대화시켰고,
천장에는 고창을 두어 천장고를 높여 시원한 공간이 되도록 했으며, VOID된 거실 천장에는 샹제리에등을 달아
야간에 품위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계단실 앞에서 전면 베란다로 나가는 문을 두어, 공용외부공간으로 아침햇살을 받으며 간단히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동측계단>                                                           <1층 거실 천장 상제리에 거실등>


<2층 복도 겸 거실>                                                 <2층 SET BACK된 거실 TEA TABLE 공간>


<작은아들 방의 수직창>                                          <큰 아들 방에 딸려 있는 베란다>


<2층 거실과 1층 거실이 VOID>                                 <2층거실난간에서 바라본 전면 창 전경>


2층 천장의 고창으로 채광 극대화 효과
야간시 석양이 비쳐들어와 항상 밝은 분위기 연출
고창설치를 위해 2층의 천장고를 높여
답답하지 않은 2층 거실공간










4. 옥탑층

옥탑을 보면 각 ROOM과 거실이 상부는 박공지붕으로하여, FLAT SLAB시공시 발생하는 태양복사열에 따른
하절기 실내온도상승 방지와 방수재 시공불량으로 인한 누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계획했다.
또한, 주택현관 상부에 아래 그림에서 보이는 빨간색 캐노피는 측면 가벽에 지지되면서, 구조를 해결했고
일반주택에 없는 캐노피설치로 차양의 역할과 우천시 비를 피할 수 있는 점이공간으로 활동될 것이다.
원래 계획시에는 고창에서 계단실로 이어지는 솔리드한 상판과 벽면을 RED COLOR로 마감하여 포인트를
주려 하였으나, 시공시 캐노피를 붉은색으로하고, 고창상판과 계단실 외벽을 은색 알미늄시트로 마감하여,
포인트가 뒤바뀌는 오류가 발생했다.








<식당과 안방사이 중정 - 상부로 OPENING 되어 있어서 1층, 2층 어디에서도 시원한 분위기 연출>



<외부 정원의 구름다리와 조경>



<전면의 현관 캐노피와 배면 필로티>



마지막으로, 완공후 집주인인 어르신으로부터 초대받아 갔을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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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쭌 2008/10/26 12:51 Modify/Delete Reply

    사람들에게 좋은 공간을 서비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거.
    어쩌면 설계일은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직업이라 의미가 더 큰 듯 하네..
    멋진 작품..

  2. ㅁㅁㅁ 2011/11/20 02:42 Modify/Delete Reply

    정말 멋집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3. spade-work 2011/11/30 22:35 Modify/Delete Reply

    감사해요. 자주 놀러오십시요
    업데이트 잘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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