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0/04/06 SONY DSC HX5V 제품리뷰
  2. 2010/03/26 리뷰준비 SONY DSC HX5V
  3. 2009/11/27 뉴문(NEW MOON) (2)
  4. 2009/06/07 CANON 580EX II (1)
  5. 2009/06/07 SIGMA 50mm F1.4 EX DG (2)
  6. 2009/06/04 SONY HX1 리뷰(대충 찍어도 잘 나와버리는 마술같은 카메라) (3)
  7. 2008/10/24 올림푸스의 반격 (1)
  8. 2008/10/19 Life Saver 이름도...멋지다.. (1)
  9. 2008/10/01 '도로 달리는 항공기' 시대 눈앞에
  10. 2008/09/26 CANON 5D Mark II 로 찍은 동영상
  11. 2008/09/25 CANON 5D Mark II 드디어 모습드러냈다.
  12. 2008/09/20 스마트폰이 땡긴다.. (1)
  13. 2008/09/19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2)
  14. 2008/09/16 CJ 홈쇼핑 - 벤츠S클래스 판매.. (1)
  15. 2008/09/16 나왔다...갖고 싶은 4세대 아이팟 (1)

SONY DSC HX5V 제품리뷰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10/04/06 19:52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카메라 기술의 약진은 하루가 다르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님에도,
어느덧, 컴팩트카메라에서 하이엔드 하이브리드 DSLR까지 그 종류와 기종은 셀 수 없을 정도다.
사용자는 항상 목이 마르다.
업체들이 새로운 기종을 만들어내면, 그 기종에 부족한 기능과 보완점을 발빠르게 내놓는 것이 이 시대의
유저들이다.
컴팩트디카의 기능적 부족한 점과 DSLR의 불편한 휴대성을 보완하여, 하이엔드 디카가 출시되었고,
하이엔드에도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하이엔드와 DSLR의 중간에 하이브리드 디카가 붐을 이루고 있다.
물론, DSLR의 발전은 가히 눈부실 정도다.
이미 2450만화소의 고급형 DSLR을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다.

얼마전까지만해도 2~3년에 한 기종의 신제품을 내놓는 제조업체들은 시장점유의 고지를 위해
일년에도 몇가지 기종의 카메라를 출시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하이엔드디카의 기능과 컴팩트디카의 휴대성을 지닌 멋진 녀석이 출시 되었다.
SONY DSC HX5V!





[SONY DSC HX5V의 스팩 및 부위별 기능설명]

1.카메라 스팩 표정리

2.G렌즈 사용 강조


3.카메라 광고용 사진들






4.편리하고 직관적인 기능버튼의 배치

SONY DSC HX5V은 그동안 SONY가 유저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직접 조작해야할 기능의 버튼을 조작하기 쉬운
위치에 배치함으로써,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기능버튼의 위치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특히, 아이들의 사진을 찍을때 메뉴로 들어가 고속연사기능을 찾아 찍으려면 이미 아이의 재롱이 지나간 뒤가 많았는데,
SONY DSC HX5V는 상부에 전원버튼 옆에 고속연사 기능버튼이 배치되어 있어,
전원을 켬과 동시에 부산스레 움직이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다.
그 외에도 액정화면을 보면서 찍을 수 있도록 동영상 버튼이 LCD 옆에 배치되어 있고,
재생, 메뉴, 삭제, 플레시 등등 사용자가 꼭 직접 조작해야할 기능버튼이 절제속에 찾기 쉬운 자리에 위치해 있다.




[눈여겨 볼 기능들]

1.광학 10배줌

SONY에서 이미 출시되어 인기를 끌었던 DSC HX1의 광학 10배줌은 이때까지 컴팩트디카에 장착하기에는 버거운
기능이었다. 하지만 SONY DSC HX5V는 광학 10배줌을 갖추고도 사이즈는 여느 컴팩트디카 수준의 기특한 녀석이다.
기존의 컴팩트디카에서 디지털줌으로 끌어당긴 어설픈 피사체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손떨림보정기능은 광학 10배줌에 실과 바늘같은 기능이랄까?
삼각대를 쓰지 않고, 차안에서 도로 건너편의 건물을 찍는데도 어렵지 않게 또렷한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2.초당 10매의 초고속 연사

초당 10매의 초고속 연사는 DSLR기종 중에서도 고급기종에나 있었던 고급기능이다.
주5일제 이후 직장인들의 여가활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골프나 시쿼시 볼링 등 스포츠가 보편화 되면서,
기본자세를 배우는 초급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 아닐까 싶다.
스포츠의 기본은 자세가 50%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럴때, 순간에 이루어지는 자세를 스스로 보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에 누군가에게 이 기능으로 본인의
자세를 카메라에 담아 부족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여행시 차를 타고 지나가다 평상시 보기 힘든 비경을 순간적으로 포착하고 싶을때,
초고속연사 기능은 너무나 반가운 기능이 아닐 수 없다.
연사기능으로 전환 후 셔터를 누르고만 있으면 순간적으로 지나치기 쉬운 풍경, 인물의 동작등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다.





3. 인텔리젼트 매직파노라마 기능

SONY DSC HX5V역시 엔진센서가 2.4"로 35mm렌즈 환산시 25mm~250mm의 뷰파인더가 가능한데,
현재까지의 카메라기술로는 컴팩트디카의 광각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런 컴팩트디카, 하이엔드 디카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 파노라마 기능이다.
한 컷의 사진에 나오기 힘든 주변상황을 셔터를 누르고 카메라를 돌려주기만 하면 광각렌즈보다 더 넓은 화각으로
피사체를 담아낼 수 있다.
SONY DSC HX5V의 파노라마기능은 기존의 파노라마 촬영시 피사체가 심하게 왜곡되는 현상을 최소화 시킨
인텔리전트 매직파노라마로 확실히 진화하였다.







4. GPS기능

처음 디지털카메라의 GPS기능이 언듯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가 찍은 사진에 촬영날짜가 표시되듯 위도와 경도가 표시되는 기능을 말하는 것인지(?) 디지털카메라와 노트북을 연동시켜 카메라에 내장되어 있는 GPS의 시리얼넘버를
입력하면 온라인 상에서 나 또는 누군가가 카메라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인지?
하지만, SONY DSC HX5V의 GPS기능을 경험하게 되는 사람은 GPS기능에 첫번째로 감탄하게 되고, 놀라움과 함께
GPS기능을 어떻게 응용할 것인가가 머리속에 빠르게 연상될 것이다.
카메라와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CD를 컴퓨터에 INSTALL하고 나면 google지도와 연동되어 내가 찍은 사진이
지도상에 표시되고, 촬영방향까지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미식가들의 나만의 맛집 사진지도를 만들 수도 있고,
활동적인 여행가의 평생 잊을 수 없는 가볼만 사진지도를 만들 수도 있고,
사랑하는 연인과 만들어낸 추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추억이 함께하는 사진지도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GPS기능은 누가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이다.

SONY DSC HX5V의 GPS기능은 PMB프로그램에 의해 GOOGLE지도와 연동이 되도록 되어 있다.
간단히 사진올리는 과정을 살펴보자.

1)컴퓨터의 CD DRIVER에 제품구매시 동봉된 CD를 넣고 PMB program을 install하여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PMB program을 실행한다.

2)사진이 저장되어 있는 폴더를 지정하면 저장된 사진이 화면에 나타나고, 나타난 사진을 map grogram에 드레그하여 이동시킨다.





3)드레그하여 왼쪽화면과 같이 지도에 표시할 사진을 옮겨 놓으면 자동으로 사진의 위치와 촬영방향이
   지도에 표시된다. 이때, 왼쪽화면에 사진 중에 초록색의 GPS표시가 없는 사진은 지도에 자동으로 표시가 되지 않는다.
   주로 정지해서 촬영하지 않고, 차를 타고 이동하며 찍은 사진은 GPS로 인식되지 않으니, 아쉬워하지 마시길^^


4) 이렇게 등록된 사진은 지도화면과 함께 별도로 저장할 수 있어, 테마별로 사진과 함께 지도를 저장할 수 있다.


5. 스마일샷 기능


6. 야간촬영시 빛나는 센서


7. HD 동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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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준비 SONY DSC HX5V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10/03/26 09:05

제품은 3월29일(월)날 준다고하네
그전에 이것 저것 스크랩하고 뼈대는 짜놓아야지. 고생 안하지.
무역센터때문에 주말도 나와도 되고 외부에 돌아다닐 수도 없으니 아무래도 GPS기능이나 여타 기능은 니가 외부에 나갈 일 있으면 해야될 듯.

리뷰순서는

1. 제품외관
개인적으로는 TX7보다 나은듯. 그립감도 훨씬 좋을 거 같고
벌써 소니스타일블로그 사이트에 외관은 리뷰해놓은 게 있구만
http://www.stylezineblog.com/1064
나름대로 제품 사진은 잘 찍은 거 같아

2. 제품기능
거의 대부분이 전에 리뷰한 TX7과 비슷한데 이제품은 광학 10배줌이고 렌즈가 소니G렌즈라는 거,
그리고 GPS기능(사실 이 기능이 어던건지 모르겠지만 아이폰하고도 연동되지 않을까?)
소니측에서는 동영상으로 리뷰해줘서 좋다고 하는데 시간없으면 동영상 안찍고 기능 사진만 찍어도 된다고 하네

3.사진샘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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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긁어모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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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NEW MOON)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9/11/27 16:47
트와일라잇 : 두번째 신화
기대되는 영화다!
2009년 12월 2일 개봉예정
꼭! 보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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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9/12/22 08:06 Modify/Delete Reply

    트왈라잇이 재미있나요?

  2. spade-work 2009/12/22 13:59 Modify/Delete Reply

    아직 못봐서 모르겠네요^^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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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80EX II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9/06/07 01:22

SIGMA 50mm F1.4EX DG와 함께 영입한 CANON 580EX II

그동안 친구들의 애기 돌잔치나 실내촬영시 스트로보가 없어 아쉬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언제 스트로보를 영입하나 기다리던 참에

오늘 남대문에 행차 한 김에 오공이와 함께 최신 스트로보를 영입했다.

CANON 580EX II 완전 간지난다.

처음 점원이 추천해 준것은 같은 기종의 수입중고품으로 신동급이라며 적극 추천했지만,

무선송신부의 플라스틱부분에 잔기스들이 나있는 것을 보고 마음을 바꿔먹었다.



그래서, 이왕 영입하는 김에 오늘은 모두 정품새것으로 선택했다.

오식이 가격과 맘먹는 몸값은 잠시 망설이기는 했지만, 워낙 가지고 싶었던 녀석이라 선듯 구입하기로 했다.

박스를 열면 소프트케이스가 뽕뽕이에 감겨 있다.



소프트케이스를 열고 다시 비닐 두겹을 벗겨내면 비로소 580EX II의 실체가 확인된다.

검정색에 액정화면과 그 밑에 정열된 버튼들의 위용은 대단하다.

오늘 거금을 들여 영입한 이 녀석들 덕에 내 심장이 하루종일 쿵쾅거린다.

비로소, 나의 CANON 40D가 모든 액세서리를 갖추게 된 것이다.

이제 나의 40D에게는 렌즈 5종과 스트로보를 갖추었다.

이제 세로그립만 영입하면 완벽한 셋트를 갖추게 되는 샘인데, 갈길이 멀다. ㅋㅋ

아마도, 세로그립을 영입하게 될때쯤엔 FULL FRAME을 영입하고 싶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CANON 5D MARK II나 SONY A900이 나의 다음 풀바디 후보자 들이다.

사실 렌즈군이 모두 CANON이라 기종자체를 바꾸는 것은 좀 어려울 듯하지만,

스트로보를 써보지 않고서 DSLR을 정복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실내촬영에서 상당한 활약이 기대된다.

스트로보 계열에선 최신, 최고의 기종이라, 가격이 금방 떨어질 염려가 없어 안심이다.



스트로보는 단지 스트로보만 구입해선 쓸 수가 없다.

충전용 건전지 4EA와 충전기를 같이 구입해야 한다.

충전기도 액정에 충전용량이 표시되는 고급기종(25,000원)과 일반 충전기(15,000원)이 있다.

건전지는 에네르프 AA건전지...모두 포함해서 현금가 55만원 카드가 60만원이면 구입가능하다.^^

물론,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조금 더 싸게 살 수는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여러 기종을 장착도 해보고 정보도 들으며, 전문가의 이런저런 얘기를 듣는 것은

조금 비용을 더 주더라도 내겐 살아있는 교육이기 때문에 카메라는 오프라인을 선호한다.



아뭏튼, 앞으로 실내, 실외, 야경, 풍경, 인물 사진의 보다 넓은 영역에서 나의 사진은 발전해 나갈 것이다.

아직 프로는 아니지만, 프로필 사진이나 추억을 담고 싶은 사람은 댓글을 남겨주시길~~^^

물론, 사진촬영비는 말만 잘하면 공짜라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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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hanga 2009/06/08 21:10 Modify/Delete Reply

    우와 ㅊㅋㅊㅋ

    부럽네요^^;; 저도 가지고 싶은 건데 ㅎㅎ 잘 쓰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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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50mm F1.4 EX DG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9/06/07 01:04
오랜만에 CANON 40D에게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 주었다.

CANON과 다른 출신이긴 하지만, SIGMA 단랜즈 중에는 꽤 유명세를 가진 놈이다.

SIGMA 50mm F1.4 EX DG

남대문의 단골집에 가서 산 이녀석은 원래 계획된 녀석이 아니었다.

사실, 아빠백통이나 엄마백통을 사기로 마음먹고 길을 나섰으나,

백통녀석들을 장착하고 테스트샷을 눌러본 결과, 당분간은 백통녀석들을 자주 쓸일이 없을거 같았다.

그래서, 엄마백통을 살 돈으로 오식이와 CANON 580 EX II를 영입했다.

사실 무리 좀 했다.^^



처음엔 내수나 중고품으로 살까 했는데, 삼식이는 중고가 좀 있어도 오공이는 중고가 잘 나오지 않는다는 말에

다른 매장에 가서 살 수도 있었으나, 괜히 덤탱이 쓸 것 같은 느낌에 정품새것으로 질러버렸다.

현금가 56만원 카드가 60만원...허걱!!

무엇으로 지급했는지는 비밀이다^^

암튼, 이 녀석! 내 구단에 영입되었으니, 앞으로 고생 좀 할 것이다.



나와 같이 이런 기계류나 IT기기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기분을 알겠지만,

새로운 녀석을 영입하면 좀 처럼 흥분이 가시지 않는다.

이 녀석을 어떻게 쓸까? 조만간에 데리고 갈 곳은 어디있나?

정말 잘 나올까?  스크레치나면 안되는데... 등등 ㅋㅋ

포장 OPEN식을 하면서도 행여나 스크레치가 날까봐 조심조심~




드디어, 박스를 열고, 비닐에 곱게 쌓여 있는 녀석을,

첫날밤 새색시의 옷고름을 풀듯이 살짝살짝 녀석의 모습이 보이자, 더 흥분되기 시작했다^^

전체적인 느낌은 SIGMA특유의 검정색 무광 외관에 금색띠를 두른것이 여간 고급스럽지 않은가?^^

지금은 저녁시간이라 섣불리 장착하고 싶지 않아 개봉식만 하고 다시 고이 배낭으로 넣어 두었다.



이 홈피를 같이 운영하는 웹쭌형님은 그 돈으로 SONY HX-1을 사라고 타박도 하셨지만...

DSLR의 손맛을 못 느낀 사람들이 하는 권고 정도로 들릴 뿐이다.

DSLR의 세계에 빠지면...돈 수억 깨진다! ㅋㅋ

하지만, 사진이란 단지 피사체를 메모리안에 저장하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무심코 지나가는 사물에 나의 철학과 느낌을 전달하고, 세상에 알려 생명을 불어 넣는 작업이랄까?ㅋㅋ

너무 거창했다.

아뭏튼, 이 사진이라는 것은 나에겐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해주는 중요한 친구인 것이다.

이 녀석! 앞으로 잘 지내보자!

인물 중심의 렌즈인데, 앞으로 인물 사진 좀 많이 찍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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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9/06/30 13:10 Modify/Delete Reply

    철학이라...음...

    그 철학을 모르고 내가 HX1소리를 했구만.ㅋ

  2. spade-work 2009/07/01 00:46 Modify/Delete Reply

    캬캬캬! 너무 거창한 지문에 놀라셨구나?ㅋㅋ HX1 저도 갖고는 싶으나, 왜 그런거 있잖아요!새로운 녀석 들여오면 그전에 쓰던애들 애물치급 받을까봐~ 계속해서 써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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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HX1 리뷰(대충 찍어도 잘 나와버리는 마술같은 카메라)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9/06/04 09:51

팝코넷 리뷰에서 2009년 상반기 최고의 하이엔드 카메라라고 무려 14페이지에 걸쳐 리뷰했던 HX1

말 그대로 저 같은 사람에겐 딱 인 거 같습니다.
대충 찍어도, 막 찍어도, 묻지도 않고 다지지도 않는 iAuto와 강력한 안티블러.
좀 더 가지고 찍오봐야 겠지만 아무튼 초보를 위한 카메라로선 상반기 최고임에는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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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9/06/04 10:02 Modify/Delete Reply

    파노라마 샷이 아주 인상적인 놈이다! 흔들림보정기능은 초보자들의 수전증을 완벽히 커버해주는 도깨비방망이랄까?^^

  2. 스타일지기 2009/06/12 16:3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spade-work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니 6월 둘째주 블로거히어로즈에 선정이 되셨습니다.
    영화예매권과 블로거히어로즈 배지를 보내드릴 예정이니 sonyblogmaster@gmail.com 으로 받으실 메일주소를 보내주시면 곧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거히어로즈 선정에 관한 글은 http://www.stylezineblog.com/597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spade-work 2009/06/12 21:44 Modify/Delete Reply

    와우~~^^ 우리 홈피에 경사가 생겼네요^^
    형님이 올려놓으신 리뷰가 이주의 히어로즈에 선정되다니!
    우리 홈피를 더더욱 활성화 시켜야 될텐데, 둘다 일에 치여 관리하는데 조금 소홀해 진거 같아요!^^ 제가 여기 자리 좀 잡히면 관리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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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의 반격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10/24 19: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내가 가지고 싶은 카메라 스타일이 나오는구나..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기존의 DSLR급 화질을 구현하면서 크기는 컴팩트디카수준.
아직은 목업이지만 곧 시제품이 생산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않을소냐..

디지털카메라가 나오면서 기존의 수동카메라 렌즈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느라 할 수 없이
현재의 DSLR모양을 가지게 되었지만 말 그대로 전혀 기존 카메라유저가 아닌 다음에야
큰 DSLR은 여전히 부담이고 렌즈값이 만만치 않은 건 당연..

앞으로 이정도의 컴팩트 디카수준의 카메라에서 DSLR급 화질을 구현 한다면야
난 당연히 지른다.
물론 고급형 DSLR과는 비교 안되겠지만 컴팩디카의 한계는 뛰어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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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8/10/25 10:57 Modify/Delete Reply

    맨날 큰 Dslr만 보다가 똑딱이 모양에 렌즈가 빠지는 걸 보니 신기하네요^^
    외형만 좀 더 손보고, 성능만 떨어지지 않는다면야 관심 좀 끌것 같은데요^^
    언제쯤 시중에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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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aver 이름도...멋지다..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10/19 14:12







이건 도데체 무엇이란 말인가?
우주복도 아닌것이..라이프세이버..이름 한번 거창하다.
저거 안 입고 산타는 사람은 다 죽을 것 같은 포스
왠지 하나 갖고  싶다..
회사 출근할 때 입고 다니면 요즘 같은 어려운 경기에도 생명을 연장할 수 있을란가?ㅋ
250분에게만 준다고 하는데 도데체 가격이 궁금해진다..
코오롱 스포츠..답지않게 마케팅 한번 특화되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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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8/10/19 17:14 Modify/Delete Reply

    근데, 이거 언제 입는건지...평상복?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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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달리는 항공기' 시대 눈앞에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10/01 22:03

"공항서 이착륙후 바로 목적지로 車처럼 질주"

美업체 항공기 개조한 車내달 시험비행후 내년말 시판

차축거리 넓히고 무게중심 낮춰 돌풍에도 안전하게 설계

이미 40여명 신청…20여시간 훈련 받으면 조종면허 획득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오랜 시간 동안 인류가 상상해온 꿈의 자동차다. 지금껏 많은 연구자와 발명가들이 이 만화적 상상을 현실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지만 상용 모델이 출시된 적은 없었다. 하지만 내년이면 도로와 하늘을 넘나드는 도로주행 항공기를 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미국 테라퓨지아Terrafugia)사가 경량 단발식 프로펠러 항공기를 개조해 만든 2인승 도로주행 항공기 트랜지션(Transition)이 오는 11월 시험비행에 나서 2009년 말이면 공식 시판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비행기? 도로주행 항공기!

출근시간은 빠듯한데 도로에 자동차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을 때면 누구나 한번쯤 내 자동차가 하늘을 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이 같은 상상을 하게 된다.

이 꿈 같은 상상이 조만간 현실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MIT 출신 연구자들이 설립한 미국 테라퓨지아사가 이와 유사한 개념의 교통수단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인류는 오랜 기간 동안 이처럼 멋진 교통수단을 현실화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많은 발명가들이 괴짜라는 비아냥거림을 무릅쓰고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 비행기를 설계했다. 또한 축소모형을 만들고 작동 가능한 시제품들을 선보인 경우도 많다.

지금도 동영상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flying car)'를 검색하면 세계 각국의 괴짜(?)들이 만든 자동차 비행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테라퓨지아의 트랜지션은 지금껏 만들어진 자동차 비행기들과 기본 콘셉트가 다르다. 기존 발명품들은 자동차에 로터나 날개ㆍ추진장치를 탑재함으로써 비행능력을 확보하는 형태였던 반면 트랜지션은 항공기에 도로주행 능력을 부가하는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아닌 비행기를 대체하기 위한 신개념 항공기라는 얘기다.

테라퓨지아가 트랜지션을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아닌 도로주행이 가능한 항공기로 지칭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속 185㎞로 740㎞ 비행

트랜지션은 경량 단발식 프로펠러 항공기의 동체를 모태로 삼아 4개의 바퀴와 F1 스타일의 서스펜션, 폭 3m의 접이식 날개 등을 부착하고 있다. 외부 동체는 탄소섬유로 만들어졌으며 내부에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복합소재와 폼코어(foam core)로 제작한 고강도 안전 케이지도 넣었다. 특히 넓은 앞 범퍼는 도로를 주행할 때 차체를 지면에 붙여주는 다운포스를 형성하고 비행 중에는 카나드(canard)의 역할을 겸할 수 있도록 첨단 항공역학 기술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트랜지션은 중량 600㎏의 19만4,000달러짜리 2인승 도로주행 항공기로 거듭났다. 크기는 전장 5.7m, 전폭과 전고가 2.05m로 일반 중형차보다 조금 큰 수준이다. 휘발유를 연료로 사용해 지상에서는 최고 128㎞의 자동차로, 공중에서는 시속 185㎞의 순항속도로 740㎞를 날아갈 수 있는 항공기로 변신한다.

하지만 트랜지션은 자동차가 아닌 항공기를 대체하기 위한 신개념의 개인 교통수단이다. 이 때문에 미 연방항공청(FAA) 규정에 따라 이륙과 착륙시 반드시 공항의 활주로를 이용해야 한다. 당연히 조종사 면허도 필요하다. 공상과학 영화에서처럼 도로를 달리다 길이 막히면 갑자기 날개를 펴고 하늘로 치솟거나 비행 중 아무데나 착륙할 수는 없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급 렉서스 자동차나 세스나 경비행기 한 대를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거금을 들여 트랜지션을 구입할 사람들이 있을까. 물론이다. 이미 40여명 이상의 고객들이 프로토타입 모델만 보고 1만 달러의 선금을 내가며 상용 모델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부동산개발업자 마이크 맥니콜도 그 중 한 사람. 그는 트랜지션을 타고 주말마다 수백㎞ 떨어진 텍사스와 애리조나의 유명 골프코스를 찾을 꿈에 부풀어 있다. 그는 "트랜지션이 완성되면 공항까지 날아간 후 거기서 몇 ㎞ 떨어진 클럽하우스로 자동차처럼 달려갈 수 있다"며 "비행과 도로주행이 모두 가능해 자동차나 경비행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높은 효용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어떤 기후조건에서도 안전

테라퓨지아 최고경영자(CEO)인 칼 디트리히가 처음 트랜지션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은 지난 2004년.

당시 MIT 항공학과 학부생이었던 그는 몇 가지 중요한 원칙을 충족시키는 신개념 항공기 개발에 몰두했다. 그 중 핵심 원칙은 크기가 교외주택의 차고에 들어갈 수 있을 만해야 한다는 것, 생산과 수리에 돈이 많이 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고민에 빠져 있던 그에게 FAA가 경량 스포츠 항공기(LSA)를 새로운 항공기 등급기준에 넣기로 했다는 발표는 결정적 영감으로 작용했다. 경량 스포츠 항공기는 악천후시 즉시 착륙해야 한다는 규정을 보고 도로주행 능력을 지닌 항공기의 필요성을 직시한 것. 게다가 경량 스포츠 항공기는 일반 항공기의 절반 수준인 20시간의 훈련만 받으면 손쉽게 조종면허를 획득할 수도 있다.

이에 그는 50여개 이상의 비행기 자동차 설계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거쳐 트랜지션의 기본틀을 확정했다. 문제는 어떠한 기후조건에서도 평범한 자동차처럼 달릴 수 있는 항공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FAA의 경량 스포츠 항공기 기준을 만족시키려면 총중량이 600㎏을 넘으면 안 되는데 이는 웬만한 스마트 카보다 200㎏이나 더 가벼운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트랜지션은 기본설계상 차체가 높아 약한 돌풍에서도 전복될 위험성이 엿보였다.

디트리히는 트랜지션의 중심을 낮추고 차축거리를 넓히며 무게중심을 앞쪽에 두는 방식으로 이 난제를 해결했다. 여기에 범퍼 겸용 카나드로 주행 중 다운포스를 생성하는 아이디어도 덧붙였다. 이렇게 탄생한 트랜지션은 항공기로는 FAA청의 기준을, 자동차로는 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환경보호국(EPA)의 규정을 충족시킨다.

물론 디트리히는 트랜지션의 한계도 잘 알고 있다. 그는 "커다란 접이식 주날개와 꼬리날개 탓에 돌풍 등 바람에 민감하다는 점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며 "하지만 미국 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트랜지션이 달리지 못할 정도로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1년에 7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11월 처녀비행, 2009년 말 고객 인도

테라퓨지아는 현재 이 트랜지션을 1년에 수백 대 제조해 판매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성능의 상용 모델을 개발했다고 곧바로 시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 판매를 위해서는 항공기와 자동차 분야 모두에서 정부 당국의 무수한 규제를 뛰어 넘어야만 한다. 또한 이 새로운 교통수단의 보험 문제를 책임져줄 보험사도 찾아내야 한다.

이를 위해 테라퓨지아는 올해 초 NHTSA 및 EPA 담당자들과 이 부분을 논의했다. 이때 디트리히는 공기역학적으로 좋지 않은 사이드미러를 없애는 대신 비디오카메라와 방풍유리 장착형 스크린을 트랜지션에 채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설득했다. 특히 EPA 와는 트랜지션을 자동차보다는 배기가스 규제가 엄격하지 않은 항공기로 분류해줄 수 없는지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아직 명확한 답변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는 관계당국들이 전향적인 결정을 내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라퓨지아는 일단 이 같은 상용화 작업의 첫 단계로 올해 말까지 3대의 시제품을 추가 제작, 시속 ㎞로 충돌실험을 실시, 트랜지션의 안전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이미 트랜지션과 동일한 소재의 전기자동차를 제작해 실험했지만 테스트 횟수가 충분치 않아 NHTSA의 인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11월 처녀비행을 할 실증기 제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디트리히는 첫 비행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관계당국과 논의하고 있는 법적ㆍ제도적 걸림돌도 자연스레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의 희망대로 모든 것이 잘 마무리되면 테라퓨지아 고객들은 2009년이 가기 전에 꿈에도 그리던 트랜지션을 애마로 가질 수 있게 된다.

서울경제 10월 1일 기사 발췌
tags :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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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 Mark II 로 찍은 동영상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09/26 11:20

tags :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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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 Mark II 드디어 모습드러냈다.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09/25 22:03

CANON 40D를 구입한지 2개월도 안되어 결국 이런 괴물급 Dslr이 나와 버렸다.
Dslr 카메라는 보통 애칭이 붙는데, 이미 유저들 사이에선 "오두막"이라는 별명이 붙은 상태
2,100만화소에 HD급 풀프레임 동영상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Sample 동영상을 감상해보니, 더이상 말이 필요없을 정도다!
그런데, 이제까지 컨버젼스된 IT기기들을 보면 순수기능들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Dslr 카메라에 궂이 동영상촬영기능을 컨버젼스할 필요가 있었는지...묻고 싶다.
선택은 유저들의 선택이지만, 과연 사용자의 필요성을 꼭 점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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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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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땡긴다..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09/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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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8/09/23 00:09 Modify/Delete Reply

    형님! 우리 사이트가 정보의 창이 되려면 신문스크랩도 좋지만, 이미지파일을 따로 구해서 기사내용은 직접 타이핑으로 쳐서 한 눈에 정보가 눈에 들어와야 좋을 것 같아요! 여기 글씨 보려면 이미지 클릭해도 사실 글자가 잘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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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09/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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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볼때마다 사진에 대한 느낌이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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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8/09/20 09:42 Modify/Delete Reply

    음...언론에선 말만 인간승리네 뭐네 하지만,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생방은 결코 안하는게 사회의 모순아닐까요?

  2. 웹쭌 2008/09/20 11:57 Modify/Delete Reply

    하긴...
    어쩌면 좋은 설계를 할 수 있지만 설계비가 안나오기때문에 자그마하게 좋은공간을 설계하기가 만만치 않은 것과도 같은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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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홈쇼핑 - 벤츠S클래스 판매..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09/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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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부터 CJ홈쇼핑에서 벤츠를 판단다...헐~~
SK네트웤스에서 벤츠를 수입한다더니...결국 CJ에서 팔아버린다..
홈쇼핑에서 기본적으로 가지는 마진을 생각한다면 도데체 저차 가격은 얼마란거야.
나이트뷰 어시스트가 달린 모델이던데..(저 기능 참 쓸만할건데..뽀대도 나고..)
벤츠코리아 정식 수입제품이 2억200만원일때 CJ에서 파는게 1억 5천, 국내 그레이임포터보다 싸다...
암튼 이렇듯 유통구조는 무너지는 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용산전자 용팔이들은 빨대 꽂아 고객돈 빨아먹는거 보면..

그럼...언젠가는 주택모형 들고나가서 단독주택이나 다세개가구, 아파트를 홈쇼핑에서 팔날이 올듯..
미분양 아파트들 홈쇼핑에서 쇼핑호스트들의 감질나는 멘트와 함께 팔면 1시간에 동날건데..

tags : CJ, 벤츠, 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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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8/09/18 22:10 Modify/Delete Reply

    그러게요~ 왜 아파트 홈쇼핑 판매는 안할까요? 앉아서 무너지느니 수수료 주고라도 홈쇼핑에서 팔면 괜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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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갖고 싶은 4세대 아이팟

잡동사니/내주변의 삽질들 2008/09/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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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이팟,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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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de-work 2008/09/18 22:10 Modify/Delete Reply

    이거 스팩 떴나요? 스팩도 함께 넣어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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